• 검색결과
  • 에 대한 검색결과 [총 3,031건]

박지원 "조국, 검찰개혁 성공…사퇴 결정 존중"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박지원 무소속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 "조 장관의 개혁에 대한 사명감과 대통령님을 위한 사퇴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14일 박지원 의원은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혁에 방점을 찍고 저는 지금까지 조국 장관의 임명에..

2019-10-14 19:12

[기자의눈] '조국 사퇴' 이젠 국감 제대로 챙기자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민식이가 다시 돌아올 순 없지만 다시는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이 안전을 보장받지 못해 꿈도 펼쳐보지 못한 채 하늘나라로 떠나가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일요일인 지난 13일 국회 정론관 연단 마이크 앞에 선 고 김민식 군의 부모는 눈물을 삼키며 이렇게 말했다...

2019-10-14 18:46

바른미래당 "조국 사퇴가 대통령 책임 벗는다는 의미 아냐"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바른미래당은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가 곧 대통령의 책임 벗어나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조국이 할퀴고 간 상처가 큰 상황에서 ‘할 말만 하겠다’는 대통령의 태도에 절망감을 느낀다”며 이..

2019-10-14 18:45

손학규 "조국 사퇴, 늦었지만 당연한 일…검찰·정치 개혁 힘모아야"

아시아투데이 김연지 기자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퇴를 결정한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태를 통해 국민을 이기는 권력이 없다는 교훈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손..

2019-10-14 18:43

[사설] 조국 자진사퇴 용단, 늦었지만 잘한 일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전격적으로 사의를 밝혔다. 야당과 광화문 집회 등으로부터 강한 사퇴 압력을 받으면서도 꿈쩍 않더니 결국 취임한지 35일 만에 하차했다. 차라리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직후 여러 의혹들이 제기됐을 때 사퇴했거나, 임명이 강행되지 않았더라면 여러 측면에서 ..

2019-10-14 18:34

조국 사퇴 후폭풍…총선 6개월 앞두고 정국 변수로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취임 35일만에 전격 사의표명을 하면서 총선을 6개월여 앞둔 향후 정국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조 장관이 이날 사퇴 직전 특별수사부 축소를 골자로 한 검찰 개혁안을 내놓으면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검찰개혁 후속..

2019-10-14 18:18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장관 면직안 재가(속보)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장관 면직안 재가(속보)

2019-10-14 17:58

문재인 대통령, 조국 장관 사표 수리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 면직안을 14일 오후 5시 38분에 재가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13일 오후 열렸던 고위 당·정·청 회의 직후 청와대에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 사퇴 의사를 전달한 지 하루 만에 사표를 수리..

2019-10-14 17:46

'조국 사퇴' 격랑 속 향후 검찰개혁은…찬·반여론 모두 거세질 듯

아시아투데이 허경준·이욱재 기자 = 자신의 가족을 둘러싼 의혹에도 불구하고 특수부 축소 등 ‘검찰개혁’에 고삐를 조이던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전격 사퇴함에 따라 법무부의 개혁 작업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검찰개혁의 적임자로 불렸던 조 장관이 사퇴함에 따라 정부의 검찰개혁 동력이..

2019-10-14 17:24

[2019 국감] 법사위 국감서 조국 동생 구속영장 기각 놓고 여야 '대립' (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서울중앙지법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54) 동생 조모씨(52)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과 관련해 여야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날 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당시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를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

2019-10-14 16:54

정경심, ‘조국 사퇴’ 발표 이후 5차 조사 중단 요청…검찰, 귀가 조치 (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자녀 입시비리·사모펀드 관련 의혹 등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배우자 정경심씨(57)가 이날 오전 검찰 조사를 받았다가 조 장관의 사퇴 소식 이후 귀가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정씨를 비..

2019-10-14 16:51

황교안 "조국 사퇴, 만시지탄…결국 문재인 대통령 책임"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관련해 “만시지탄”이라면서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조국의 35일, 국민들은 참을 수 없는 분노로 이 정권 위선과 거짓의 진면목을 봤다”면서 이..

2019-10-14 16:45

[현장영상] 조국, 전격 사퇴···법무부 마지막 퇴근길 "검찰개혁, 국민들이 마지막 마무리를 해줄 것" (Full ver)

조국 법무부장관이 취임 35일 만인 오늘(14일) 전격 사퇴했다. 사퇴한 조국 전 장관이 법무부 청사에서 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마지막 퇴근을 하고 있다.

2019-10-14 16:11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