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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 코로나19 '직격탄'…정경심 등 조국 일가 재판 줄줄이 연기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전국 대부분의 법원이 휴정기 돌입한 가운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씨 사건을 포함한 조 전 장관 일가의 재판이 연기됐다. 2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2020-02-25 15:43

600석 규모 중극장 무대 오르는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사이에서도 형이나 동생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작품에서 형과 동생의 이야기를 풀어가기가 좋았던 것 같다. 가족애에는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2020-02-19 09:15

조국, 정경심 오빠에 "교장 시켜주겠다"며 행정실장 자리 '제안'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부인 정경심씨의 오빠에게 교장을 시켜주겠다며 웅동학원 행정실장 자리를 제안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정씨의 오빠인 정모씨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조 전 장관의 동생 조권씨의

2020-02-10 17:40

'안철수 신당' 3월 1일 출범…오는 9일 발기인 대회

”이라면서 “정치를 통해서 강남 빌딩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남 빌딩’ 발언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검찰은 재판에서 정 교수가 동생에게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이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공개했다.

2020-02-04 16:24

정경심 "횡령 아닌 이자 받은 것" vs 검찰 "정씨가 조범동과 공범관계"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씨 측이 1억5000만원의 횡령 혐의에 대해 “이자를 받은 것”이라며 검찰의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정씨의 변호인은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송인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두 번째 공판기일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증거

2020-01-31 16:42

'웅동학원 채용비리' 조국 동생, 첫 법정 출석…혐의 일부 '인정'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웅동학원 채용비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53) 측이 첫 공판에서도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2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조모씨의

2020-01-20 11:34

법원, '웅동학원 채용비리' 브로커 2명 실형 선고…조국 일가 사건 첫 판결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가 운영하는 학교법인 웅동학원의 교사 채용을 대가로 뒷돈을 전달해 준 브로커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홍준서 판사는 10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53)와 조모씨(46)에게 각각 징역 1년

2020-01-10 11:26

'가족 비리' 조국 사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에 배당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가족 비리’ 관련 의혹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55)의 사건이 먼저 기소된 아내 정경심씨(58) 사건과 다른 재판부에 배당됐다. 사건의 병합 여부는 추후 해당 재판부가 판단할 전망이다. 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조 전 장관의 사건을

2020-01-03 16:05

검찰, 이번 주 ‘가족 비리’ 관련 조국 전 장관 불구속 기소…4개월 만에 수사 마무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크게 △입시비리 △사모펀드 비리 △웅동학원 비리 등 세 갈래로 진행된 이번 수사와 관련해 검찰은 조 전 장관의 부인 정씨와 동생 조권씨(52), 5촌 조카 조범동씨(36) 등 일가 3명, 웅동학원 비리와 관련해 동생에게 뒷돈을 전달한 브로커 2명 등 총 5명을

2019-12-29 10:51

검찰,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관련 조국 전 장관 소환조사…하명수사 의혹 수사도 '속도' (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5·구속기소)에 대한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54)을 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이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조 전 장관을 소환해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9-12-16 16:49

검찰, '뇌물수수'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구속기소

자신과 유착 관계에 있던 자산관리업체에 동생의 취업을 청탁해 1억원대 급여를 지급하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유 전 부시장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첩보가 접수돼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의 감찰을 받았지만 별다른 징계 조치를 받지 않고 금융위 국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후

2019-12-13 15:26

검찰, '유재수 감찰 무마' 관련 김경수 경남지사 소환조사…참고인 신분

유 전 부시장에게 금융위 고위직 인사청탁을 한 인물로 지목된 천 선임행정관도 최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부시장은 금융위원회 재직 시절인 2016년부터 금융업체 3∼4곳에서 5000여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하고 자신과 유착 관계에 있던 자산관리업체에 동생의

2019-12-08 23:13

검찰, '웅동학원 채용비리' 브로커 2명에 징역형 구형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가 운영하는 학교법인 웅동학원의 교사 채용을 대가로 뒷돈을 전달해 준 브로커 2명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홍준서 판사 심리로 열린 A씨(52)와 B씨(42)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2019-12-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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