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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재용 부회장 영장청구와 국가경제
검찰이 4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부회장 측은 지난 2일 이미 검찰의 경영권 승계 의혹과 관련한 “기소가 타당한지 국민의 판단을 받게 해 달라”며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신청했다. 지금까지 검찰이 8차례..
[사설] 뜨거운 감자 대북전단, 남북관계 악영향 없어야
북한이 탈북민의 대북전단을 문제 삼아 남북 군사합의 파기, 개성공단 철거를 위협하고 나왔다. 이에 정부가 “접경지역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초래하는 행위는 중단돼야 한다”며 “중단을 강제하기 위한 법률”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사설] 3차 추경 35조원… 투자 환경부터 개혁해야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열어 모두 35조3000억원에 달하는 올해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이를 4일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이로써 올해 추경예산은 1차 11조7000억원, 2차 12조2000억원에 이어 모두 59조2000억원이..
[사설] 질병관리청 신설… 기대되는 감염병 대응
질병관리본부가 독립된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고 산하에 권역별 ‘질병대응센터’가 설치된다. 국립보건원 내 ‘감염병연구센터’는 ‘국립감염병연구소’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엔 보건 분야 차관이 신설된다. 행정안전부는 3일 코로나19 등 포..
[사설] 가뭄 속 단비 같은 투자와 수주 소식
향후 전 세계적인 경제침체가 예견되는 가운데, 가뭄 속 단비 같은 투자와 수주 소식들이 들리고 있다. 경제가 회복되려면 제품과 서비스의 생산이 회복돼야 하고 그런 생산회복을 주도하는 것은 기업들의 투자다. 그런 점에서 삼성전자가 ‘기..
[사설] 美 민간우주선 성공… 정부도 관심 가져야
지난달 31일(한국 시각) 발사에 성공한 미국의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사의 우주선 ‘크루 드래곤’은 우주개발사에 또 하나의 획기적 선을 긋는 ‘사건’으로 기록된다. 크루 드래곤의 성공은 몇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우선 세계 최..
[사설] 트럼프의 G7 초청… 국격 높일 좋은 기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진 7개국(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일본 외무성 간부가 “아시아에서 유일한 G7 참가국이라는 일본이 가지는 의미가 퇴색된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
[사설] 21대 院구성 협상, '협치'의 시금석
21대 국회의 원(院)구성 협상이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됐지만, 접점을 못 찾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압도적인 의석수에 걸맞게 법사위원장과 예결위원장 두 자리만큼은 모두 가져가겠다고 하고 있다. 반면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이를 ‘입법독..
[사설] 홍콩 특별지위 철폐, 수출기업 피해 없게 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홍콩에 부여한 특별지위를 철폐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이 홍콩 자치권 보장 약속을 어기고 홍콩 국가보안법을 만들어 홍콩을 통제하려 한다며 중국 때리기에 나선 것인데 한국 기업이 어려움을 겪지 않을지 걱정이다..
[사설] 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에 쏠린 기대와 우려
미래통합당의 총선 패배 이후 지도부 공백사태가 이어졌지만,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되고 6월 1일부터는 김종인 비대위 체제가 출범한다. 이에 따라 21대 국회의 개원에 맞춰 통합당도 비록 비대위 체제지만 본격적인 정당 활동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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