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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019 대상] 김보경, 2019 K리그 빛낸 최고의 선수로

김보경(30·울산 현대)이 2019 K리그1(1부리그) 최우수 선수(MVP)에 뽑혔다.김보경은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리그 2019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의 최고 빛난 별로 선정됐다. 일본 J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임대돼 올 시즌 울산에서 뛴 김보경은 K리그1 35경기에..

2019-12-02 18:25

[K리그 2019 대상] 부산 이동준, K리그2 최고의 별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이동준(22)이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19 대상 시상식에서 올 K리그2(2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이동준은 이번 시즌 K리그2 무대에서 37경기(정규리그 36경기·플레이오프 1경기)에 모두 출전해 13득점-7도움의..

2019-12-02 17:34

프로야구 FA 지지부진…올해도 이어지는 FA 한파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올해도 꽁꽁 얼어 붙었다. 지난달 4일 ‘FA시장’이 열린지 한달 가까지 지나고 있지만 계약은 3건에 불과하다. 정우람이 지난달 27일 4년 총액 39억원(계약금 10억원·연봉 29억원)에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계약했다. 이지영이 키움 히어로즈와 3년 18억원, 유한준이 K..

2019-12-02 13:50

프로농구, 유례없는 전력 평준화…1~10위 승차는 최대 7경기

2019-2020 프로농구가 유례 없는 ‘전력 평준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2일까지 팀당 17∼18경기를 치른 가운데 정규리그 1위 팀과 최하위 팀간의 승차는 6경기밖에 되지 않는다. 1위 서울 SK(12승 5패)가 2라운드 남은 한 경기에서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꼴지 창원 LG(6승12패)와 최대 7경기 차다...

2019-12-02 13:50

KBO, 2019 골든글러브 후보자 102명 공개

한국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2019 KBO 골든글러브’ 후보가 확정됐다. KBO는 2일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후보 102명의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지난해 97명보다 5명이 늘어 역대 최다 후보다. 10개 구단 중 KT는 모든 부문에서 후보를 배출했으며, SK는 1..

2019-12-02 13:37

프로야구 KT, 외국인투수 쿠에바스와 100만 달러 재계약

프로야구 KT 위즈가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29)와 총액 1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KT는 2일 “쿠에바스와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인센티브 최대 10만 달러 등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며 “쿠에바스는 2019시즌 다양한 구종을 활용했고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고 밝혔다.쿠..

2019-12-02 12:50

황희찬, '팀 패배 구했다' 2경기 연속골…시즌 9호

‘황소’ 황희찬(23·레드불 잘츠부르크)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구했다.잘츠부르크는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아드미라의 분데스 스타디온 아레나에서 열린 아드미라와의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미라와 1-1로 비겼다. 잘츠부르크는 승점 40점(12승4무)으로 리그..

2019-12-02 09:23

전북, K리그1 역대급 역전 우승…리그 3연패·최다우승 타이 기염

역대급 우승 경쟁이 펼쳐졌던 프로축구 K리그1 최종전에서 전북 현대가 다득점 원칙 끝에 극적인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전북은 K리그 3연패(2017년·2018년·2019년)와 함께 성남FC의 전신인 성남 일화가 작성한 역대 최다우승(7회) 타이를 기록했다. 전북이 작성한 K리그 3연패는 성남(..

2019-12-01 17:34

팀KLPGA,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팀LPGA꺾고 2년 만에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선수들로 구성된 팀KLPGA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계) 선수들인 팀LPGA를 꺾었다.‘팀KLPGA’는 1일 경북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싱글매치 플레이에서 승점 7.5점을 따내 합계..

2019-12-01 17:08

박인비, 美 언론 선정 최근 10년간 '최고의 LPGA 선수'

‘골프여제’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최근 10년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꼽혔다.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10년간 베스트 LPGA 투어 선수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명단에서 박인비는 10명 가운데 1위에 오르는 영예..

2019-12-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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