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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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중기부, 중소기업 '주52시간제 지원 협의체' 구성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은 중소기업의 주52시간제 시행을 돕기 위한 ‘중소기업 노동시간 단축 업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업무협의체는 본부와 지방 권역별로 각각 구성한다. 본부는 3개 기관의..
청소년 활동,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찾고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청소년시설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0년도 청소년프로그램 사업’을 1월31일부터 2월11일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여가부는 매년 민간과 협력해..
올해 월 최대 30만원 장애인연금 수급자 확대
월 30만원의 장애인연금을 받는 중중 장애인 대상자가 확대된다. 또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인상된 장애인연금은 이달 20일부터 지급된다.보건복지부는 ‘장애인연금법’ 개정에 따라 월 최대 30만원의 장애인연금을 받는 장애인은 종전 생계..

AI 인재 직업교육은 어떻게 할까…한국기술교육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컨퍼런스
한국기술교육대학(코리아텍) 능력개발교육원은 오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컨퍼런스’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직업훈련교사·강사 및 직업계고 전문교과 교원의 역량을 높이고..
파주 야생멧돼지 폐사체 3개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총 86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경기 파주의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안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 3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야생멧돼지에서의 ASF 확진은 총 86건으로 늘었고..

김용균법 전면 시행…시작부터 '실효성' 논란 이유는
2018년 12월 태안화력발전소 하청 노동자 김용균씨가 근무 도중 숨진 사건을 계기로 28년 만에 전면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이 본격 시행됐지만, 일부 업종이 제외된 것을 두고 ‘김용균 없는 김용균법’이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

노동부, 대한변협·변리사회·노무사회 등과 사회적 기업 지원 MOU
고용노동부는 대한변리사회, 대한변호사협회, 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갑 노동부 장관을 비롯, 오세..

"한국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인권을 무시하나…제발 도와달라"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외국인 및 재외국민의 건강보험 당연 가입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 및 재외국민의 건강보험 당연 가입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외국 유학생의 글이 올라왔다. 작..

내일부터 개정 산안법 시행…'위험의 외주화' 사라질까
이른바 김용균법으로 불리는 개정 산업안전법(산안법)이 16일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경영계와 노동계가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15일 노동부에 따르면 16일 시행되는 개정 산안법은 하청 근로자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폴리텍 안성캠퍼스, 반도체 융합 캠퍼스로 첫 선…국내 유일 특화 대학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가 ‘반도체 융합 캠퍼스’로 이름을 바꾸고 반도체 특화 대학으로 15일 새롭게 출범했다.전국에서 유일한 반도체 특화 대학인 반도체 융합 캠퍼스는 반도체 기업 밀집 지역인 경기도에 위치했다. 삼성반도체 평택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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