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강서 몸통만 남은 시신 발견…강력범죄 피해 가능성↑
2019. 11. 22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2℃

도쿄 7.9℃

베이징 3.3℃

자카르타 27.4℃

한강서 몸통만 남은 시신 발견…강력범죄 피해 가능성↑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3. 19: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합
경기도 고양시 한강 인근에서 몸통만 남은 시신이 발견됐다.

13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15분쯤 경기도 고양시 한강 마곡철교 남단 부근에서 물에 떠다니는 시신을 한강수도사업소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은 머리와 팔다리가 없는 남성의 알몸 몸통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 확인에 주력하는 한편 훼손된 나머지 시신이 있는지 주변을 수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력범죄 피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수사 중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