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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어죽, 16억원 맛의 비결은…신선한 자연산 민물고기

‘서민갑부’ 어죽, 16억원 맛의 비결은…신선한 자연산 민물고기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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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채널A '서민갑부'에 등장한 어죽으로 연 매출 16억원을 이뤄낸 신희범 씨의 사연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 어죽으로 연 매출 16억 원을 이뤄낸 신희범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희범 씨 어죽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은 바로 비린내가 나지 않다는 것.

그는 금강 용담호 1급수 청정지역에서 잡은 쏘가리, 동자개, 메기, 붕어 등 자연산 민물고기만 사용한다. 

생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산지에서 바로 손질 후 물과 함께 급랭시켜 운송하고, 10여 종류의 민물 생선을 압력밥솥에 넣고 2시간가량 푹 삶아내 깊고 진한 육수를 우려낸다. 

한편 ‘서민갑부’는 맨바닥에서 시작해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난 자수성가 서민 갑부들의 삶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독한 갑부 비법을 전달하는 대한민국 서민 성공 프로젝트로 매주 화요일 밤 8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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