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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소개팅녀 조은혜, 연예인급 미모 ‘시선강탈’…“나이 27살, 버클리 음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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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소개팅녀 조은혜, 연예인급 미모 ‘시선강탈’…“나이 27살, 버클리 음대 출신”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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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MBN 예능 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 장동민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조은혜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소개팅에 나선 장동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은혜는 27살이라며 자신의 이름을 말했고 장동민이 41살이라는 말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오빠 젊어보인다”라고 미소지었다.

조은혜는 “일을 하고 있다. 첼로를 연주하고 있다”고 직업을 밝혔다.

박준금은 “버클리 음대를 나왔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조은혜는 “다섯살부터 첼로를 했다. 고등학교 때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10년간 첼로를 공부하고 1년 전에 한국에 왔다.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이 “제가 소개팅 상대인 줄 알았냐”고 질문했고 이에 조은혜는 “세 분 있잖아요. 제가 장동민 씨 (소개팅) 해달라고 했다. ‘더 지니어스’에서 반전 매력이 있더라”고 호감을 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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