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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사전예약…아이폰7·8·X 등 기존모델 기기값 파격 할인

아이폰11 사전예약…아이폰7·8·X 등 기존모델 기기값 파격 할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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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폰, 애플 신제품 출시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 마련

애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개의 신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달 20일경 아이폰11, 아이폰11R, 아이폰11 프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이 3차 출시국일 경우, 신형 아이폰의 사전예약은 10월께부터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회원수 83만명을 보유한 네이버까페 국대폰은 애플의 신제품 출시에 맞춰 사전예약 준비에 들어갔다. 상위 대리점과 제휴, 사은품 전담팀 확보, 1:1 전문 상담인력 배치 등 세분화 된 프로세스를 통해 예약을 접수 받고 있다.



또한 아이폰11 출시를 앞두고 아이폰7, 아이폰8, X 등 기존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0원 판매를 진행, 재고 정리 작업도 나선다.



업체 관계자는 "아이폰7은 기기 값 0원, 소량 입고 된 아이폰8은 기기 값 10만 원대, 아이폰X는 기기 값 40만 원대에 판매 중이며 아이폰XS, XS맥스는 사은품으로 ‘에어팟 2세대’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아이폰 시리즈 특가 정보는 네이버 카페 ‘국대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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