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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에스비 팜, 서핑 관련 다양한 정보 제공

더블유에스비 팜, 서핑 관련 다양한 정보 제공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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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린다 방송 캡처./제공=필보이
서핑 플랫폼 기업 더블유에스비 팜(WSB FARM)은 서핑 다큐멘터리 제작, 서핑 매거진 출간뿐만 아니라 동명의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WSB FARM은 대한민국 서퍼들의 필수 어플로 서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앱의 핵심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 하고 있는 파도웹캠 서비스다. 국내 서핑해변 24곳에 HD웹카메라를 설치하고 파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네이버에 날씨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기상정보기업 웨더아이와 제휴해 각 서핑 스폿마다의 입문자도 파도가 있는지 없는지 쉽게 서술형으로 해양 기상예보를 풀어주는 ‘오늘의 파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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