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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마케팅 플랫폼 역량 강화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애드포러스, 마케팅 플랫폼 역량 강화 위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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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벤처기업협회
애드포러스는 23일 빅데이터 활용·프로그래매틱바잉 개발 등의 마케팅 플랫폼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래매틱 바잉은 광고 구매때 사람을 통해서가 아니라 사전에 만든 알고리즘에 따라 디지털로 자동 구매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인증을 획득했고, 한국저작권위원회를 통해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링크마인’의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도 완료했다.

이은현 애드포러스 대표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통해 다수의 매체와 미디어의 트래픽을 지금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고도화된 마케팅 플랫폼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으로 현재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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