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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김세정·송재림·박지연, 완벽한 오케스트라 합주 호흡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김세정·송재림·박지연, 완벽한 오케스트라 합주 호흡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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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래를 들려줘

 '너의 노래를 들려줘' 배우들이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오케스트라를 배경으로 얽히고 설킨 관계를 흥미롭고 리얼하게 보여주며 각 캐릭터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된 합주 현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연우진(장윤 역)은 피아노 앞에 앉아 건반을 눌러보며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듯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장윤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장소를 불문하고 집중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촬영 쉬는 시간 대기 중이던 김세정(홍이영 역)은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하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등장할 때마다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열정 넘치는 홍이영을 절로 생각나게 하며 시청자들의 응원도 쏟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남주완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송재림은 촬영 중간에도 유제니 역의 조유정과 다정하게 합을 맞춰보며 끊임없이 캐릭터와 대사를 분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킴은 물론 집에서도 지휘연습만 한다며 멋짐 폭발하는 참지휘자의 면모를 보여 앞으로 그가 보여줄 남주완의 지휘 색깔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박지연(하은주 역)은 지휘자 의자에 앉아 웃고 있는 모습으로 씩씩한 하은주를 고스란히 보여줘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사실 활을 잡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그녀는 엄청난 연습 결과 바이올린을 자유자재로 다뤄 캐릭터에 현실감을 높였고, 속성 암기 실력을 선보이며 본인만 알아볼 수 있는 악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촬영 현장 케미와 훈훈한 분위기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네 사람이 들려줄 다채로운 음악과 운명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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