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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9년 가을 학위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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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19년 가을 학위수여식 개최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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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학위증을 수여하는 윤성이 동국대 총장
윤성이 동국대 총장이 23일 졸업생들에게 학위증을 수여하고 있다./제공=동국대학교
경주 장경국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지난 23일 교내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2019년 가을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25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을 비롯해 윤성이 동국대학교 총장,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등 학교 관계자와 졸업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학사 360명, 석사 102명, 박사 11명 등 총 473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동국의 교훈과 정신을 가슴속 깊이 새기고 세상의 모든 꿈에 도전하기 바란다”며 “모교 역시 ‘공헌으로 존경받는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 스님은 치사에서 “인연은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으로 좋은 인연은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라며 “앞으로 맞이할 상황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것을 좋은 인연으로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대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총장은 환송사를 통해 “인생에 있어 학위를 받는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대학에서 배운 팔정도 정신을 바탕으로 항상 배움의 자세를 견지하고 올바른 품성을 갖춘다면 사회에서 더 많은 성취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예의 최우등 졸업은 박한솔 행정경찰공공학과 졸업생이 차지했다.

또 재학 중 대학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불교문화대학원 도엽 스님, 사회과학대학원 이호준, 경영대학원 문선배 졸업생 등이 총장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불교문화대학원 윤갑숙, 사회과학대학원 이창훈, 경영대학원 김보선 졸업생이 캠퍼스 총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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