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대건설 “디에이치 전용 향 ‘H 플레이스’ 개발…전용 음악 개발도 계획”
2019. 10. 17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2℃

도쿄 16.3℃

베이징 9.6℃

자카르타 28℃

현대건설 “디에이치 전용 향 ‘H 플레이스’ 개발…전용 음악 개발도 계획”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4. 19: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noname01
디에이치 플레이스 디퓨져 이미지.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디에이치(THE H)’ 브랜드 전용 향 ‘H 플레이스(H Place)’를 개발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4일 “향기 전문제조사 센트온과 협업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디에이치 브랜드에 걸맞는 프리미엄 공간과 향기로 경험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섬세한 부분부터 차별화하고자 한다”고 이 같이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H 플레이스와 발향기술은 디에이치 브랜드 1호 단지인 ‘디에이치 아너힐즈’ 커뮤니티 시설에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H 플레이스는 스위스 융프라우의 대자연을 컨셉으로 개발됐으며 시트러스 허브 향을 주성분으로 텐저린, 베르가못, 로즈마리 등의 다채로운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문 공간 발향기기를 천정의 공조시스템(HVAC)과 연동, 150~300평 이상 대형공간에서도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발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최적의 발향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매달 정기 점검 서비스도 진행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이 시각, 청각, 후각과 같은 감각만으로도 국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임을 느낄 수 있도록 향후 ‘디에이치 전용 음악’ 개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