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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국토부 차관 “태풍 링링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 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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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국토부 차관 “태풍 링링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 기해야”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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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국토교통부 차관. /송의주 기자 songuijoo@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은 4일 오후 풍수해종합상황·도로·철도·항공반 등 각 상황반과 5개 지방국토관리청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 대비 상황회의를 개최했다.

박 차관은 제13호 태풍 ‘링링’의 예상진로, 이에 따른 각 상황반의 준비상황, 비상근무체계를 보고 받은 뒤 철저한 사전 준비와 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박 차관은 “지난 2일부터 이어진 강우로 인한 지반 약화로 도로, 철도 침하 우려가 큰 만큼 시설물 피해를 중점 점검하고 홍수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환경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 소통해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또 “태풍의 영향권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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