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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公-희망지역자활센터,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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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公-희망지역자활센터,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 업무협약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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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1_인천공항공사 출장세차서비스 협약 체결 사진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백정선 공사 여객본부장(오른쪽)과 이상진 센터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지난 5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박정선 공사 여객본부장, 이상진 센터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천공항 상주직원 대상 출장세차 서비스를 도입, 시·공간 제약으로 세차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직원 편의 제고와 근무환경을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판로확대 등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공사는 출장세차의 공기 세차(에어 세차) 방식과 관련해 기존 물 세차 대비 수질, 대기, 토양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며 세차비용 역시 시중가격 대비 저렴하게 책정할 예정이다.

백정선 공사 여객본부장은 “앞으로도 7만여 공항 상주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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