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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전문가 자질·성장성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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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전문가 자질·성장성 중점”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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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2019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을 진행 중이다.

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2020년 1월 입사 가능한 대학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이며 기계, 전기, 건축, 토목, 안전, 조경, IT, 상경, 인문 계열 분야를 채용한다.

포스코건설은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10월 6일 인적성검사를 실시, 10·11월에 1·2차 면접을 시행하고 11월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가장 큰 변화는 학점 최저 기준이 폐지됐으며 어학성적의 경우 토익·텝스·오픽 등 시험 종류와 성적(등급)에 상관없이 최근 2년 이내 공인성적만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직무와 상관없는 어학성적, 한국사 자격증 취득 등 소위 스펙 쌓기보다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전문가적 자질과 성장가능성 등을 보여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입사지원 채용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포스코건설 채용’을 개설, 실시간 상담 창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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