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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건강한 식단 만들기” 9월 제철 음식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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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티클] “건강한 식단 만들기” 9월 제철 음식 7가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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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제철음식은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9월 제철음식으로 균형잡힌 식단을 완성해보자.



-은행

은행은 혈관계 질환에 특효약으로 혈액의 노화를 방지하고 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다. 은행에 들어있는 장코플라톤이라는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전을 없애준다. 은행은 저지방,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섭취법은 볶아서 먹거나 음식의 고명이나 부재료로 이용하는 편이다.




-배 

변비 예방에 좋은 배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한 배에 들어있는 펙틴이라는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배는 이외에도 연육효소가 들어있어 고기를 연하게 할 때 사용되기도 한다. 때문에 고기와 배를 함께 섭취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석류

여성호르몬 유사성분이 풍부한 석류는 갱년기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석류는 감기예방을 비롯해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돼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 특히 좋다. 석류는 저지방, 저열량 과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토마토와 함께 섭취할 경우 비타민A를 보충할 수 있다.




-갈치

갈치는 '칼처럼 생긴 물고기'라는 이름에서 유래됐다. 갈치는 고등어와 유사해 어린이의 성장발육에 도움이 된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갈치는 채소와 함께 조리하면 궁합이 좋으며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당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고등어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는 동맥경화, 뇌졸중을 예방한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생선이다. 고등어는 무와 함께 조리를 하면 비린내를 잡아주고 무의 비타민C가 고등어의 영양 성분을 보완해준다.




-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철분을 비롯해 구리가 함유돼 있어 빈혈에 좋고 타우린이 많아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굴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굴과 레몬을 함께 섭취하면 타우린의 손실을 예방해준다. 




-게

게의 껍질에 있는 키토산, 키틴 성분은 변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필수아미노산과 영양성분이 풍부해 아이들이나 노약자, 환자들에게도 좋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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