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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윤계상, 결별설 사실무근 “여전히 잘 만나…글귀는 반려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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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윤계상, 결별설 사실무근 “여전히 잘 만나…글귀는 반려견 이야기”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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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왼쪽), 윤계상 /사진=김현우 기자

 배우 이하늬와 윤계상이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하늬와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아시아투데이에 "이하늬와 윤계상은 현재도 잘 지내고 있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하늬가 올린 사진과 관련해서는 "윤계상과 전혀 관련 없는 사진이다. 반려견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올린 글인데 결별로 이어질지는 예상 못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하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라는 글과 함께 "모든 건 변하니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어 이하늬는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가 공개 연인인 윤계상과 결별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기 시작했다. 특히 이하늬가 공개한 반려견 '감사'는 윤계상의 반려견 '해요'와 커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 공개 연인을 선언한 이후 6년여 동안 연예계 대표 커플로 지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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