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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경길 정체 다소 풀려…부산→서울 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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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경길 정체 다소 풀려…부산→서울 5시간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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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인 13일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늦은 오후부터 다소 풀리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정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10시 승용차로 부산(요금소 기준)에서 출발하면 서울까지 5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에서 서울은 4시간 30분, 광주에서는 4시간 10분, 대구에서는 4시간, 대전에서는 2시간 50분, 강릉에서는 2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까지는 4시간 40분이 걸릴 전망이다. 울산까지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40분으로 예상된다.

귀성 방향 정체는 오후 11시∼자정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귀경 방향은 다음날인 14일 오전 3∼4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이날 오후 9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는 북천안∼안성분기점 17㎞, 안성분기점∼오산 부근 15㎞ 등 총 60㎞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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