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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동부 폭우로 30여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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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동부 폭우로 30여명 숨져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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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동부에 2주간 폭우가 쏟아져 최소 30여명이 사망했다.

15일 더네이션 등은 지난달 29일 ~ 지난 13일 태국 우본라찻타니주 등 북동부 지역에서 태풍 버들과 가지키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내려 30여명이 죽었다고 보도했다. 우본라찻타니주는 동쪽으로는 라오스와, 남쪽으로는 캄보디아와 국경이 맞닿은 곳이다.

침수피해는 32개 주에서 주택 39만1000채가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약 2만8600명이 안전지역으로 피했으며 42개 도로가 차량통행이 중단됐다.

태국 기상청은 15일까지 태국 북동부 지역 등지에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크메르 타임스는 태국과 국경을 접한 캄보디아 프레아 비히어 등 5개 주에서도 이달 초부터 홍수로 1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부상은 2명이며 9800여명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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