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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피디, 2019 고용노동부 주관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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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피디, 2019 고용노동부 주관 강소기업 선정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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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기업 에듀피디(대표 김천엽)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청년에 대한 기업정보 제공 강화 및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로조건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 중견기업을 발굴하여 ‘강소기업’으로 지정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강소기업’은 근로자 수 10인 이상 기업으로 ▲임금체불 ▲고용유지율 ▲산재사망사고 ▲신용평가등급 등의 7가지 항목을 모두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창립 19주년을 맞이하는 에듀피디는 근속기간 5년 이상 근로자가 전체 직원 대비 50%, 10년 이상 근로자가 전체 직원 대비 20% 이상을 차지함은 물론 높은 정규직 비율로 고용 안정 우수 기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성과급 및 상여금 보장, 자기개발 함양을 위한 문화생활비 지원, 자녀 출산에 따른 양육지원 등을 적극 장려하면서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임직원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에듀피디 김천엽 대표는 “에듀피디는 지난 2000년 개인사업자를 시작으로 사업영역과 조직 구조의 확장을 위해 2005년 8월 ‘법인사업자 전환’에 이어, 2012년 12월에는 에듀피디 본사를 서울 종로구 연건동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중견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며 “다년간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학습 콘텐츠 및 교수법, 커리큘럼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미래 설계와 개인의 도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내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수평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마련하여 ‘경영혁신 및 매출 향상’과 함께 ‘근무환경 개선 및 사내복지 강화’라는 공공의 목표를 설정하고 임직원뿐 아니라 사원 개개인의 다양한 관점에서의 문제점 인식과 창의적인 대응 방안을 적극 수렴하고 검토한 사안을 빠르게 반영하여 높은 성과를 창출해내는 전략적 접근이 ‘강소기업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선정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에듀피디는 교육브랜드로써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인정받아 공무원자격증교육 부문으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5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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