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창녕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책갈피 배부
2019. 10. 1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1.4℃

도쿄 19.4℃

베이징 7.4℃

자카르타 28.2℃

창녕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책갈피 배부

오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4: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책갈피 6종... 도서관, 우체국, 읍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
창녕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 제작 배부 (2)
창녕군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가 창녕도서관 관계자에게 책갈피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창녕 오성환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보건복지분야사업 홍보를 위해 책갈피 6종을 만들어 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책갈피에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창녕군희망복지지원단 △창녕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 △복지사각지대 발굴·신고 방법 △창녕 이웃톡 사랑톡 이용방법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관한 내용이 알기 쉽게 담겨 있다.

군은 6종의 책갈피를 읍행정복지센터와 면사무소, 도서관, 우체국 등에 비치해 이용 주민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영역별 주요 핵심 내용을 책갈피에 수록했다”며 “특히 이번 홍보물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창녕 이웃톡 사랑톡’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창녕군이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톡 SNS채널이다. 이 채널을 이용하면 누구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실시간으로 신고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