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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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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보고회’ 개최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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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다진 땅을 박차고 엑스포를 향해 힘찬 전진
함양 박현섭 기자 = 경남 함양군이 17일 군청에서 서춘수 군수 주재로 국장, 전·부서장, 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산삼엑스포를 개최하는 내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군정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갖고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7기 군정지표인 ‘굿모닝 지리산, 함양’에 따라 수립된 5대 군정목표의 가시적 성과와 함께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개최 기반과 유기적인 행사 운영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예산담당관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20개 관·국·과·소별 신규 사업과 역점사업 등의 보고를 통해 함양 미래 50년 新 성장전략을 담은 신규사업 85개, 역점사업 48개, 일반계속사업 223개 총 356개의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회에서 ‘산삼의 고장, 불로장생 엑스포도시 함양’의 비전에 걸맞은 함양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들을 공유하고 서춘수 군수는 추진계획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내용을 보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건물도 기초가 튼튼해야 높이 쌓을 수 있고 구름판이 단단해야 높이 멀리 뛸 수 있듯이 1년간 잘 다져온 기초를 밝고 힘차게 도약 할 때이다 지금까지의 함양군 보다 앞으로의 함양군이 더 기대되는 순간이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미래의 함양을 건설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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