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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치어리더 박기량과 다정한 케미 인증 “진짜 와주는 의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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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치어리더 박기량과 다정한 케미 인증 “진짜 와주는 의리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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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SNS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치어리더 박기량과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양준혁은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더계의 레전드 박기량양. 2016년 레전드야구존광고 함께 찍었는데 바로 이곳 양스펍에서 같이 촬영했던 인연, 그런데 지금은 내가 이곳에 사장이 되었다ㅋㅋㅋ온다온다 하더니 진짜와주는 의리녀 박기량. 양스펍에 자주 오기로 약속 ㅋㅋㅋ이벤트!!!!두산,롯데 유니폼입고 펍에 오시면 소주공짜ㅋㅋ"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양준혁은 환하게 웃으며 박기량과 다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양준혁은 현재 스크린야구, 라운지펍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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