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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청주처제살인사건 살인범? 추측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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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청주처제살인사건 살인범? 추측 난무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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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5차 사건 현장 살펴보는 경찰./연합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청주처제살인사건의 살인범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한국일보는 화성 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가 부산에서 복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1994년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이모씨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아직 용의자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씨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1994년 31세였던 이모씨는 가출한 아내에게 복수할 생각으로 집에 놀러온 처제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여 재운 뒤 성폭행했다.

이어 처제를 둔기로 살해한 뒤 집에서 1km 떨어진 철물점 차고에 시진을 유기했다.

시신 유기 수법이나 범행의 잔혹성이 화성 연쇄살인사건과 유사해 당시에도 주목을 받았지만 경찰 관계자는 “아직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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