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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기준금리 두달만에 또 인하...미 경제성장률 전망치 2.2%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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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기준금리 두달만에 또 인하...미 경제성장률 전망치 2.2%로 상향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9. 19.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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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연방공개시장위 기준금리 1.75~2.00%로 0.25%포인트 인하
미중 무역전쟁, 세계 경기 둔화 대응
미 경제성장률 전망치 2.1%에서 0.1% 상향 조정
Federal Reserve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또다시 인하했다. 아울러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2.2%로 상향조정했다. 사진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지난 7월 31일 워싱턴 D.C. 연준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사진=워싱턴 D.C. AP=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또다시 인하했다.

아울러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1%에서 2.2%로 상향조정했다.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 개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통화정책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를 기존 2.00~2.25%에서 1.75~2.00%로 0.25%포인트 내렸다.

지난 7월말 기준금리를 인하한 데 이어 약 두 달 만에 다시 금리를 인하한 것이다.

미국 경제가 비교적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미·중 무역전쟁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불확실성과 위험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지난 7월말 FOMC 직후 “(경기) 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히 행동할 것”이라면서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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