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권나라 나이 29세, 단발병 부르는 청순 비주얼
2019. 10. 1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4℃

도쿄 15.9℃

베이징 10.7℃

자카르타 29.4℃

권나라 나이 29세, 단발병 부르는 청순 비주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2. 12: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권나라 SNS
배우 권나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권나라는 단발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붉은 뺨이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