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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윌스기념병원 이동근 부병원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기초 학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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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윌스기념병원 이동근 부병원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기초 학술대상 수상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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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센터_이동근
수원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이동근 부병원장./제공=윌스기념병원
안양 엄명수 기자 = 수원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이동근 부병원장이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CGBio 기초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수원윌스기념병원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열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33차 정기학술대회와 제10회 ASIA SPINE학회에서 이동근 부원장이 인공지능/통계 모형을 활용해 개별 환자의 척추 질환 발병을 예측 및 질환 발전 패턴 분석에 대한 연구’를 발표해 기초 학술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초 학술대상은 척추 분야 기초연구를 활성화 시키고 통증 치료에 관한 우수한 연구작업을 펼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원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이 부병원장은 과거 사건이 앞으로 발생할 사건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정량화 해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건이 발생 할 확률을 예측하는 패턴 분석을 척추 질환에 대입했다.

이 부병원장은 이를 환자의 상태에 반영하면 질병의 영향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하고, 발병 위험성을 예측하며, 나아가 정책 수립에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근 부병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CGBio 기초학술대상 수상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점점 늘어나고 있는 척추질환자들의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척추 치료 연구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근 부병원장은 대한신경외과 학술대회, 국제저널인 Acta Neurochir, NASS 2018 등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척추 통증에 관한 심도 있는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논문 다수가 SCI저널에 채택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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