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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기본부, 태풍 피해농가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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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기본부, 태풍 피해농가 총력 지원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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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주홍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가 태풍 ‘링링’으로 낙과 등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 돕기에 나서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20일 태풍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여주군 점동면 과수농가에서 직원들이 낙과수거 잡업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낙과를 줍고 과수원 주변 정리 작업을 실시하는 등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직원들은 지난 17일에도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 피해복구에 참여했다.

한기진 본부장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과수 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한 일손돕기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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