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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밀크티로 연매출 5억원 달성한 티 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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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밀크티로 연매출 5억원 달성한 티 소믈리에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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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서민갑부'
'서민갑부'에서 밀크티 맛집이 소개됐다.

23일 재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차로 연 매출 5억원을 이뤄낸 티 소믈리에 김진평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진평씨의 밀크티는 인도 전통방식으로 향신료를 넣고 끓이는 것이 특징이다.

김진평씨는 "솥을 제일 큰 걸 사서 밀크티를 끓여서 만들기 시작했다"며 "처음에는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비법이라고 말씀드렸던 재료를 넣고 계속 연구를 하다 보니까 현지 맛이랑 비슷하게 나더라. 레시피가 만들어지기까지 1년이 걸렸다"고 밀크티 캇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끓여서 만드는 밀크티이다 보니까 조금 더 고소한 우유와 잘 어울린다"며 "설탕 또한 3가지 종류나 사용한다. 설탕에도 고유의 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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