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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설리 비보에 “15일 쇼케이스 취소, 삼가 고인의 명복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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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설리 비보에 “15일 쇼케이스 취소, 삼가 고인의 명복 빈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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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진=김현우 기자

 그룹 엔플라잉이 설리의 비보에 예정된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4일 "15일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었던 엔플라잉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야호(夜好)'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 일정이 취소되었음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FNC는 "당사와 엔플라잉은 연예계의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엔플라잉

앞서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14일 오후 3시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의 매니저는 연락이 닿지 않자 찾아간 자택에서 설리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을 무게에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설리는 2005년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한 뒤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했다. 지난 2015년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하고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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