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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故 설리 비보에 한국行 “촬영장서 눈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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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故 설리 비보에 한국行 “촬영장서 눈물 보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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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SNS

故 설리의 비보에 빅토리아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16일 중국의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빅토리아가 설리의 사망 소식을 듣고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빅토리아는 한국으로 출국하려했지만 비자 문제로 늦어져 상해에서 베이징으로 이동, 15일 밤 한국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앞서 에프엑스에서 함께 활동했던 엠버와 루나도 설리의 비보에 일정을 중단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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