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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더 무비’ 16일 VOD 서비스 오픈…관객수 457만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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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더 무비’ 16일 VOD 서비스 오픈…관객수 457만명 동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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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VOD 서비스 오픈 소식이 화제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16일부터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과 나쁜 녀석들의 설계자 오구탁(김상중), 감성사기꾼 곽노순(김아중), 독종신입 고유성(장기용) 등이 출연한 영화는 관객수 457만명을 동원했다.

줄거리는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되며 시작된다.

경찰은 수감 중인 범죄자가 흉악범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오구탁’(김상중) 반장은 과거 함께 활약했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을 찾아가고, 감성 사기꾼 ‘곽노순’(김아중)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 이 사건을 파헤칠수록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한 그들은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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