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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중 아이돌들과 엮여 인기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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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중 아이돌들과 엮여 인기 진통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10. 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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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겅신, 리이펑, 루한 등의 이름 모두 거론돼
소녀시대 윤아의 중국 내 인기는 한마디로 간단하지 않다. 인기 드라마 ‘무신 조자룡’에 주연으로 출연했다는 사실만 봐도 진짜 그렇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당연히 나이도 있으니 염문이 나돌 수도 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최근 보도를 보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최근 중국 내 인기 아이돌들이 그녀와 염문설을 뿌리는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

임윤아
소녀시대 윤아. 중국 내 아이돌들과 이유없이 엮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제공=진르터우탸오.
우선 ‘무신 조자룡’에 함께 출연한 린겅신(林更新·31)을 꼽을 수 있다. 윤아에게 무려 네 번이나 프로포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윤아가 모두 거절했다는 사실이 아닌가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린이 다섯 번째의 프르포즈를 했는지에 대한 것은 아직 알 길이 없다.

린에 못지않은 아이돌로 유명한 리이펑(李易峰·32)도 거론해야 할 것 같다. 윤아와 꾸준히 엮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소문을 만들어내는 요인인 것으로 보인다.

전 엑소의 멤버 루한(鹿晗·29)도 꼽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에서 인연을 맺어 아직까지 끈을 놓치 않는다는 소문이 누리꾼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는 글들을 통해 퍼지고 있다.

윤아의 소문은 그러나 한국 언론에서는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문이 중국 언론이나 SNS의 글들을 통해 부풀려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저러나 소문들로 미뤄보면 그녀의 중국 내 인기는 진짜 괜한 게 아닌 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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