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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협회,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에 ‘한미우호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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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협회,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에 ‘한미우호상’ 수여

김현구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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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한미협회장
박진 한미협회장이 16일 오후 6시께 그랜드워커힐 서울 비스타 홀에서 열린 ‘제17회 한미친선의 밤’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현구 기자
사단법인 한미협회(협회장 박진)가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한미우호상’을 수여했다.

한미협회는 16일 오후 6시께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 비스타 홀에서 ‘제17회 한미친선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한미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제17회 한미우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한미관계 주요 인사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진 한미협회장은 “주한미군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역동적인 시장경제를 지키는 굳건한 보루”라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주한미군 장병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환영사를 시작했다.

이어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지키는 선봉장 역할을 수행했다”며 “퇴임 후에도 한미 양국 간에 소통과 이해를 증진하는 데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는 브룩스 장군에게 다시 한 번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동안 한미 양국의 관계개선과 한미동맹을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온 한미협회는 지난 1963년에 설립돼 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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