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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한복 입고 손하트 애교 ‘사랑스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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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한복 입고 손하트 애교 ‘사랑스러움 폭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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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SNS
배우 김소현이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현은 한복을 입고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 김소현의 비타민 같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하 녹두전)'에서 동동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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