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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만드로·스마트사운드두바이 ‘자이텍스 퓨처 스타즈 피칭대회’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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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만드로·스마트사운드두바이 ‘자이텍스 퓨처 스타즈 피칭대회’서 우승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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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은 17일 중동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자이텍스 퓨처 스타즈 2019(GITEX Future Stars 2019)’ 피칭대회에서 국내 최초로 2개사가 동시에 우승했다고 밝혔다.

만드로는 ‘베스트 소셜 임팩트’ 분야에서 우승했으며, 스마트사운드는 ‘베스트 유스 스타트업’ 분야에서 우승해 약 1200만원(USD 10000)의 상금을 받았다. 소셜 임팩트는 사회적, 문화적 이슈를 다루는 혁신과 솔루션을 가진 스타트업이며, 유스 스타트업은 30세 이하의 우수한 창업자다.

이상호 만드로 대표는 “전쟁으로 인한 중동의 상지절단 장애인에게 더 나은 삶을 만들어 주고 싶다”며 “자이텍스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보며 더욱 성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2019 슈퍼노바 챌린지(2019 Supernova Challenge) 피칭대회’에서는 6명의 전문 평가위원이 10개 분야의 우승기업과 챔피언 1개사를 선정하며 각 분야별 우승기업은 USD 1만 달러를 챔피언 기업은 1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된다.

이번 피칭대회에는 국내 스타트업 10개사가 준결승에 진출해 110개의 글로벌 스타트업과 경연을 펼쳤으며 그 결과 4개사가 결승에 진출했다.

올해 ‘자이텍스 퓨처 스타즈’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지원으로 국내 스타트업 35개사가 참여했다.

자이텍스 퓨처 스타즈 2019는 140개국에서 4500여 개 정보기술(IT)기업과 750여 개 스타트업이 참여하고 10만여 명이 방문하는 중동 최대의 정보통신 전시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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