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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동향파악 및 인적교류 활성화위해 ‘2019 AAOU 연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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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동향파악 및 인적교류 활성화위해 ‘2019 AAOU 연례회의’ 참석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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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파키스탄 라호르 펄 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9 AAOU 연례회의’에서 김영인 방송대 부총장(왼쪽에서 세번째) 및 대표단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방송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파키스탄 라호르 펄 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원격대학협회(Asian Association of Open Universities) 연례회의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AAOU 연례회의는 회원교 간 원격교육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해 최신교육 경향을 수집하는 한편 각 대학의 총장단과 원격교육 분야 석학들의 인적 교류가 진행되는 자리다.

이번 회의는 파키스탄 가상대 주최로 ‘원격교육: 2020년과 그 이후(’Open Distance Learning: 2020 and Beyond)를 주제로 다양한 학술 세미나 등을 준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방송대는 김영인 부총장을 비롯해 김옥태 국제협력단 단장, 양창열 국제협력팀 팀장, 정광식 컴퓨터과학과 교수, 조창현 중앙도서관 팀장, 서동원 사서주사보 등이 대표단으로 참가했다.

김 부총장은 “원격교육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원격교육 기관 관계자, 석학들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연례회의에 참여했다”며 “방송대는 국내 유일 국립 원격교육 대학으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격교육 노하우를 전 세계적으로 전파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AAOU 총회에서 치러진 ‘2020-2022년 상임이사교 선거’에서 방송대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차기에도 상임이사교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1987년 설립된 AAOU는 아시아지역 원격대학 간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기구다. 현재 회원교 45곳, 준회원교 17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방송대는 상임이사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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