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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채리나와 나이 잊은 미모 과시 “지금처럼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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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채리나와 나이 잊은 미모 과시 “지금처럼만 살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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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SNS
룰라 김지현이 채리나와 나이를 잊은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지현은 채리나와 찍은 다정한 투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어 "리나와 동네 마실~~ㅎㅎ리나와 내가좋아하는 양꼬치와 훠궈로 행복한 수다수다~~ㅋㅋㅋ리나야~~우리 딱! 지금처럼만 살자~~싸랑해"라는 메시지로 훈훈함을 더 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이를 잊은 미모를 뽐낸 모습이다.


한편 2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룰라 김지현이 이상민, 채리나에게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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