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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양준혁, 성스캔들 후 심경 토로 “힘든 일 겪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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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양준혁, 성스캔들 후 심경 토로 “힘든 일 겪어 봐라”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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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 양준혁이 성스캔들 후 심경을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양준혁은 “살이 많이 빠졌다”라는 말에 “힘든 일 겪어 봐라. 살이 저절로 빠져”라며 미소지었다.


양준혁의 키는 187.5cm 몸무게는 107.3kg로 측정됐다.

이에 양준혁은 “7kg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양준혁은 한 누리꾼이 SNS에 올린 사진과 강압적인 성관계 폭로글로 인해 성스캔들에 휩싸였다.

이후 양준혁은 해당 누리꾼과 이별한 사이라며 강압적인 성관계는 없었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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