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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나이 관심 집중…여전한 독보적 완벽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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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나이 관심 집중…여전한 독보적 완벽 미모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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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영애의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나를 찾아줘' 개봉을 앞둔 이영애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이영애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1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것에 대해 "굳이 굳이 강조하셔서 민망하더라. 절대 나이를 계산하지 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에 예능 프로그램을 보냐는 질문에는 "결혼 후에 심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여러 번 출연했다. 애들이 TV 출연을 좋아해서 엄마의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방송 후 변함없는 미모와 여전히 백옥같은 피부에 그의 나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다.

한편 이영애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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