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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폴드 中대륙도 ‘강타’, 5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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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폴드 中대륙도 ‘강타’, 5분 만에 완판

정재호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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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가 중국에 출시되기 무섭게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의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가 중국에 출시되기 무섭게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근래 좀처럼 보기 드문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가격 1만5999위안(약 265만원)의 고가에도 갤럭시 폴드의 인기가 중국 시장에서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중국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닷컴이 8일 오전 올린 공고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가 자사 온라인 매장에서 2초 만에 매진됐다. 이 같은 사실은 삼성전자의 시나닷컴 마이크로블로그 계정에서도 확인됐다. 삼성전자 측은 출시 5분 만에 갤럭시 폴드가 완판됐다고 공지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10시부터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2만대가량의 갤럭시 폴드를 출시했다.

오프라인의 경우 중국 최대 삼성전자 모바일 매장인 상하이 난징둥루(南京東路) 플래그십 매장에서 고객들이 갤럭시 폴드를 구입하기 위해 최근 몇 년간 볼 수 없던 긴 줄을 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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