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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스마트폰 앱 출시

이석종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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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더 가까이, 떠 빠르게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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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18일 출시한 스마트폰 매플리캐이션 화면.
청와대가 18일 국민과 더 가까이, 더 빠르게 소통하기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애플앱스토어·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청와대’를 검색해 다운로드·설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청와대 앱은 △청와대가 전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실은 이렇습니다 △내 삶이 바뀝니다 △청와대 미공개 영상 및 B컷 사진 공개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청와대가 전합니다’ 메뉴에는 이슈와 정책 등 청와대발(發) 팩트체크, 주요 현안에 대한 청와대 브리핑이 제공된다.

‘청와대 국민청원’ 메뉴에는 추천 순위 별·분야별·답변대기 등 청원 현황이 더 보기 쉽게 정리돼 제공된다. 특히 관심 있는 청원 링크를 카카오톡 등 SNS에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메뉴에는 정부정책 언론 보도에 대한 팩트체크·설명자료 등이 탑재된다.

‘내 삶이 바뀝니다’ 메뉴에는 문재인정부 일자리, 주거, 교육·보육, 복지, 문화 등 맞춤정책과 정책 사용 후기, 정부정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가 게시된다.

이외에도 스마트폰의 푸시 알림 기능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말과 글, 대변인 브리핑 등 자료가 업데이트 되면 알려주는 기능도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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