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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父, 설암으로 돌아가셨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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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父, 설암으로 돌아가셨다” 눈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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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남2'
댄서 팝핀현준이 설암으로 떠나보낸 부친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팝핀현준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팝핀현준의 고모는 "올케언니를 보면 엄마, 오빠 생각이 난다. 올케언니도 저를 보면 오빠 생각이 난다. 서로 그런 감정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팝핀현준은 "아버지가 설암을 앓고 계셔 굉장히 힘들었다. 3000만원이 넘는 큰돈이 병원비로 들었다. 그때 1000만원 밖에 없어서 막막했다. 병이 악화된 다음 수술을 했는데 결국 지켜보다가 떠났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병실에 못 들어가고 비상구에서 한참을 울다가 겨우 들어갔는데 아버지는 이미 의식이 없으셨다. 그때 돌아가셨다. 그때 생각하면 빨리 들어가서 손도 잡아줬어야 하는데 바보같이 왜 울었을까 싶다. 그때를 생각하면 화가 많이 난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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