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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올해 SNS ‘네이버 포스트 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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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올해 SNS ‘네이버 포스트 부문 최우수상’ 수상

김보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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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 높은 정책 및 사회 이슈 전문기관으로 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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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도로교통공단 우진구 홍보처장이 ‘네이버 포스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네이버 포스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019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하며, 한 해 동안 기관 SNS의 활용현황을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곳을 수상 기관으로 선정한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 전문 기관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최신 도로·교통 정보들을 네이버 포스트 채널 특성에 맞게 운영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기관 신뢰도 향상을 위한 소통형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따라서 도로교통법 개정,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단속 카메라 정보 등 시의성 있는 정책 정보들을 신속 정확히 풀어내고 있다.

특히 정책 이슈의 효과적 전달을 위해 메인 노출을 적극적으로 이용했으며, 전문적인 자동차 정보들을 다룸으로써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도로교통공단 우진구 홍보처장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 국민들에게 유익하고 생활과 밀접한 콘텐츠를 선보여 온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로 위 안전운전 정보와 유익한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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