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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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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음악회 개최

김보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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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대중적인 정통 클래식 음악 연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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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림 음악회 포스터/제공 경찰대학
경찰대학은 경찰의 날을 기념해 오는 21일 오후 7시 경찰대학 소강당에서 ‘2019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협력단체·경찰가족·교직원·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등을 대상으로 경찰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친근한 대중적인 음악들을 소개하고 정통 클래식 음악의 연주로 진행된다.

공연은 경찰교향악단과 협연자, 가수 등을 중심으로 정통 클래식과 뮤지컬, 오페라 등 초청객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성해 소프라노 박은정의 ‘팬텀 오브 오페라’를 비롯해 서울경찰악대 출신 가수 성유빈의 ‘붉은 노을’, 가수 지미선의 영화 알라딘 주제곡 ‘스피취리스’ 등 다양한 실용음악과 뮤지컬 협연으로 꾸며진다.

이어 국악 사물놀이팀이 ‘프런티어’를 연주하는 등 국악과 뉴에이지를 접목해 신명 나는 음악을 보여준다.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경찰대학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정통 클래식부터 가곡, 대중가요,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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