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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9일까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 ‘극지체험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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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9일까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 ‘극지체험전시회’ 열려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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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체험전시회 포스터
해양수산부는 21일부터 내달 29일까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1관 특별전시실에서 ‘극지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극지체험전시회는 ‘열렸다 북극의 문, 찾았다 남극의 비밀’을 주제로 해수부가 주최하고 극지해양미래포럼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이 공동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극지와 인류가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를 알리기 위해 평소 접하기 힘든 극지생활과 연구 용품, 극지유물 등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극지의 자연환경과 동식물, 극지에서의 과학연구, 극지개척사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VR 체험관, 극지실험실, 극지영화관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유은원 해수부 해양개발과장은 “이번 극지체험전시회가 일반 국민들에게 극지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극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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