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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데이터센터와 캠퍼스 네트워크 가상화(Network Virtualization) 기술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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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데이터센터와 캠퍼스 네트워크 가상화(Network Virtualization) 기술 개발 박차

류두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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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대표 유준원)이 금융권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운영 전문성과 가상화 분야 차별성을 위해, 가상화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멀티 클라우드 분야에 강자가 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트워크 확장으로 인하여 근본적인 패치 패널을 통한 서버와 네트워크 같은 물리적인 구성 관리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등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자원 통합에 대한 이슈가 높아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대두되는 것이 바로 네트워크 가상화이다. 네트워크 가상화를 통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IT인프라 서비스 자원을 사용자 또는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에 맞게 할당, 배치, 배포하여 시스템을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단순화, 자동화, 보안 강화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상상인은 그 동안 강점을 보인 금융기관 네트워크 기간 망 구축과 더불어 차세대 네트워크 가상화 분야에 대한 Demo Lab 장비 투자를 통하여 데이터센터 가상화, 소프트웨어 자동화 솔루션 제공 사업영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프트웨어기반의 네트워크 자동화 환경 구현 모습(사진=상상인)

상상인 관계자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이 네트워크 시장에 주된 화두가 되고 있으며, 적극적인 투자로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여, 클라우드 분야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89년 설립된 상상인은 스마트 네트워크, 차세대 통합 보안, 첨단 정보통신, 전자부품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IT기반 기업이다. 주요 계열사로 상상인증권과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금융회사, 조선 자동화 설비 제조업체인 상상인선박기계와 상상인인더스트리, RMS(Risk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 운용의 상상인플러스와 상상인그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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