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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태국과 무승부로 준결승 진출…다음 경기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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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태국과 무승부로 준결승 진출…다음 경기일정은?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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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하노이 정리나 특파원.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과 비기면서 4강에 진출하게 됐다.

5일(한국시간) 필리핀 라구나주 비난경기장에서 열린 2019 동남아시안게임(SEA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5차전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와 2대2로 비겼다.

이에 베트남은 4승1무(승점 13)을 기록, 조 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태국은 3승1무1패(승점 10)로 3위에 머무르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이날 태국의 초반 공세는 만만치 않았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수파차이 자이디드가 선제골을 터뜨렸으며, 이후 전반 12분 수파낫 무에안타의 추가골을 넣었다,

이에 베트남은 침착히 대응했다. 전반 15분 응우옌 티엔 링은 만회골을 넣었으며, 이후 후반 27분 다시 한번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 
 
4강에 진출한 베트남은 오는 7일 오후 9시 A조 2위로 4강에 오른 캄보디아와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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