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필모, 서수연에 결혼 300일 기념 눈물의 이벤트 “여전히 사랑해”
2020. 01. 28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

도쿄 3.3℃

베이징 -2.1℃

자카르타 27.8℃

이필모, 서수연에 결혼 300일 기념 눈물의 이벤트 “여전히 사랑해”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5. 22: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3'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깜짝 이벤트로 감동을 안겼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3'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이필모는 결혼 300일을 기념하며 서수연을 위한 꽃바구니를 준비했다. 기념일을 잊은 줄 알고 서운해하던 서수연은 꽃바구니를 보자마자 눈물을 보였다.이필모는 300일 맞아 꽃 300송이를 준비했다며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결혼 후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며 "담호(아들)이 생기니 서로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길 수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며 담담히 말을 이어나갔다.

그러면서 "여전히 그 어느 때 보다 사랑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이필모는 앞으로도 고생하자며 "둘째, 셋째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결혼했으며, 지난 8월 아들 담호를 품에 안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